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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재인 정권 2인자는 이해찬이다

오풍연 승인 2020.09.23 08:40 의견 0

어제 조선호텔서 열린 이해찬 전 민주당 대표 만화 출판기념회에 실세들이 모였다.

이해찬의 위상을 말해준다고 할까.

사람은 코로나 때문에 45명으로 제한했다고 한다.

청와대만 빼고 힘 깨나 쓰는 사람들 모습이 보였다.

이해찬과 가까운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.

박병석 국회의장, 이낙연 민주당 대표,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, 조용병 신한지주 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를 해주었다.

모두 이해찬 찬가를 불렀다.

칭송에 가까웠다.

그가 대표에서는 물러났지만 영향력이 식지 않았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.

2022년 대선에서도 킹메이커 역할을 하려 할 것이다.

퇴물 정치인이 아니어서 그렇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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